코스트코 토요일에 갔더니…?
회원권 없이 상품권으로 쇼핑할 수 있는 코스트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고 했는데, 정말 코스트코에 강산이 두 번 변하도록 안 갔으니 어색할 수밖에 없다. 코스트코 양평점, 토요일이어서 그런지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에 차들이 2줄로 20미터 정도 늘어 서 있었다. ◇비좁고 복잡한 주차장, 매장은 더 번잡 주차장 입구 근처에 갔더니 안내원들이 2차선 쪽에 있던 차들은 다른 곳으로 가라고 손짓했다. 그쪽으로 가면 주차장이 나오는 줄 알았더니 코스트코 건물을 한 바퀴 돌고서야 2차선으로 늘어섰던 차량이 1차선 위치에 서게 되었고, 그제야 주차장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. 주차장도 비좁고 붐벼서 2번이나 지하로 내려가 간신히 주차하고 매장으로 갔다. IMF 때 미국서 코스트코에 다니다가 귀국하고 코스트코에는 전혀 ..
2025.03.31